작중에서는 후반부에 등장한다. 나중에 캐서린 코너로 개명하는 케이트 브루스터의 아버지로서. CRS의 국장으로 계급은 미 공군 중장이다. 스카이넷의 개발자이자 책임자로 스카이넷을 구동시킨 주범이며 결국 T-X에게 살해된다. 사실상 존 코너의 장인어른에 해당하는 인물이다.
[2]그래도 마지막에는 존 코너에게 "마지막 희망이야. 내 딸을 꼭 지켜주게."라고 말하며
크리스탈 피크로 도망가는 길을 알려줬으며 유언으로는 "
내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."라고 말하며 죽음으로서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말을했다.
애쉬다운 장군과는 다르게 만약에 살아있었다면 존 코너에게 엄청난 도움이 되었을것이다.
#위에서 보면 알겠지만 마지막의 유언을 보면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참된인간중 하나다. 이미 스카이넷은 움직였지만. 그래도 살아남았다면 사위 존 코너에게 모든걸 맡기고 자신은 바지사장이 되어서 저항군 내에서 애쉬다운 장군을 견제했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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